기도 제목 2026 알바니아 쉬코드라 기쁨의교회, 김재진 최금희
1. 기쁨의교회를 위한 기도
2. 선교사를 위한 기도
동역자들의 기도에 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외국에 나와서 중보기도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계속해서 느끼고 있습니다. 상해는 12월초에도 가을날씨입니다. 상해도 나름 단풍이 있더라구요.
연말이 되니, 감회가 참 새롭습니다. 한 해를 돌아보니, 눈물이 흐르기도 합니다 ^^
1. 보고드립니다 ❤
1) 10월 블레싱이 은혜중에 잘 마쳐졌습니다.
15분의 VIP중에서 타교회로도 가셨고, 저희 교회에 3분의 청년과 장년이 정착해가고 계십니다. 이번 블레싱은 큰 도전이었고, 더 큰 은혜였습니다. 우리, 평생 복음 전하다 주님 만납시다^^
2) 청년 자체 블레싱이 이번주말 진행됩니다. (제목 My Shanghai Stroy)
이번주 토요일 상하이 유학생들을 초청하여 특별한 시간을 갖습니다. 현재 7명 이상 청년들이 먼 거리 (90분이상)를 와서 참여하겠다고 신청하였습니다. 귀한 소통의 시간이 되고, 예비된 영혼들이 정착하도록 손모아주세요.
3) 상해지구촌의 특별한 목장교회주일
저번주일 상해지구촌은 각 목장별로 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유사시 목장교회로 예배드려야 하는 일, 여긴 레알 일어날 수 있습니다 ^^; 이 날 9분의 담임목자님들이 훌륭한 예배를 드려주셨습니다.
저는 그날 못가보았던 다른 지역으로 가서 아주 특별한 예배를 드렸습니다. 바로 무목지역(목회자 없는 교회들)입니다. 이런 일은 무척 조심해야 합니다. GPS가 노출될까봐 핸드폰도 두고, 거의 첩보작전?처럼 조용히 다녀왔습니다. ^^ 그만큼 현장이 뜨거웠고 은혜스러웠습니다. VIP 한 가정도 오셨습니다. 소흥가흥지역은 국제결혼한 분들도 제법 계셔서 자연스런 선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4)추수감사 특새때 다음세대 토요일 전출사건?
저희도 일주일간 닝보지구촌, 김태현 선샌님과 연합하여 추수감사 특새를 드렸는데요, 자녀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2. 기도제목 ❤
1) 안타까운 소식
올 연말에 많은 성도들의 귀임 또는 이동이 있습니다. 이번 귀임은 늘상있는 주재원 귀임이 아닌, 중국내 한인 사업과 경제적 여건으로 인한 여러 안타까운 소식들이 있기에, 사실 아주 힘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하나님을 여전히 신뢰합니다. 귀한 파송과 격려의 시간으로 한분 한분 파송할 것입니다!
2) 내년에 섬길 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올해 주님이 채우셨는데, 연말에 또 꽤 많이 비우셨습니다^^. 주님께서 예비된 영혼들을 붙여주시리라 믿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3) 특별히 한국에서 청년들 중에 헌신할 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1년간 기도했는데 신청이 아직 없습니다. 교회에 계속 청년들이 오고 있는데, 목자처럼 섬길 분이 필요합니다. 반주도 되면 더 좋구요^^ 청년이 오게 되면 한국지구촌파송 인턴선교사를 협의 할 수 있고, 한국/상해지구촌의 후원 + 자비량재정으로 1)주중언어공부 2)한국대학생ㅅ교회 비량 인턴들과 안전한 생활 및 숙소제공 (혼자 외로이 지내지 않음) 3) 주중 한인유학생사역 및 주말 교회사역 4)상하이 기독역사, 맛집, 관광지, 문화체험등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5) 6개월 혹은 1년 시간을 협의할 수 있습니다.
*이번 목장교회주일 때 청년들이 10여명 모였습니다.(사진)
4) 정소망 이소정 FMB 선교사 허입
기도했던 교단 선교사 허입이 진행 됩니다. 다음 주간 서류와 현장면접을 통해 저희들의 소명들이 다시 세워지고, 하나님의 역사와 만지심이 깊이 임하는 시간되도록 기도해주세요. (*FMB란? 침례교해외선교부 약자)
5) 세아, 세담, 세빈이 상해 적응 중!
우리 자녀들은 아직 중국 문화에 익숙치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언어도 아주 느리게 배워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족안에서는 서로 격려하고 또 공부하는 것을 도와주며 함께 적응하려 노력합니다.
얼마전에는 가을 산책 하고자 했는데, 아이들이 얼마나 나가기 싫어하던지요,, 싸우고 울며 결국 꾸역꾸역 데리고 나갔는데, 나중엔 모두 행복해 했답니다^^ 애들이 집안에만 있지 않고, 종종 나가고 상해 문화도 같이 경험하며 적응토록 기도해주세요.
11월 기도 제목입니다.
기도와 후원에 감사합니다.
어머니 이정례 권사님은 올 해 89세이며
2018년 7월 23일에 대장암수술을 하셨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병원을 다니지 못해
2021년 12월에
폐암으로 전이가 되어 2년 6개월정도 항암치료를 받으시고
지난 주에 병세가 악화되어 군산의료원 호스피스 병동에 입원을 하셨습니다
제가 일주일 휴가로 다녀왔는데
정말 어머니가 많이 마르시고
거동도 잘 못하시고
식사도 많이 못드시고
한쪽 폐기능이 소멸되고 한쪽도 많이 번져있는 상황입니다
어머니가 힘들지 않고 잘 극복하고 천국소망으로 승리하시길 기도해 주십시오
후쿠오카에서 문일배 염인영 선교사 올립니다
기도해주신 환경,날씨, 팀웍,사역,건강, 일정 의 모든 기도가 응답되었습니다.
심지어 올라오는 날 상해에 태풍이 있었는데, 1시간 차로 비껴서 잘 랜딩하였습니다. (첫 랜딩은 실패해서 착륙바로 직전 다시 이륙하여 돌아서 다시 재랜딩을 성공하였습니다)
나의 상해소흥가흥 ‘첫선교‘ 10가지 감사
1.상해지구촌이 선교팀을 ’받기도’ 하지만, 동시에 ’가서 섬기는‘ ㄱㅎ임에 감사합니다.
2.대륙내 씨맷(C.met)을 ’넘어‘, 필리핀 땅의 현지인 120명을 섬길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3.창립이후부터 9년째 후원해 온 우영석/나성은 선생님에게 ‘사역팀’이 아닌, ‘가족’으로서 방문하고 섬기게 하심 감사합니다.
4.연합팀 18명이 어른부터 아이까지 ‘하나되어‘ 끝까지 좋은 팀웍을 이루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한국과 가흥에서 오셔서 연합팀이기에 더욱 감사합니다.
5.특별히 가족단위로 많이 오셨는데, ’가족여행‘이 아닌, ’가족선교’로 오셔서 더 의미 있었고 감사합니다.
5.청년,어린이들이 많이 참여했는데, 보호받을 ‘다음세대’가 아니라, 멋지게 섬기는 ‘현재 세대’임을 깨닫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6.ㅅㄱ기간 아무도 크게 아프지 않고, 어떤 큰 사고도 없는 ’보호하심의 큰 은혜‘에 감사합니다.
7.큰 태풍속에 날씨 걱정을 했는데, 정작 힘든 날없이 ‘좋은 날씨만‘ 경험케 하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8.이 모든 일이 상해소흥가흥/한국의 일주일간 드린 ‘중보ㄱ도’의 능력이었음을 깨닫습니다. 기ㄷ에 감사합니다.
9.새로운 멤버들이 이번 ㅅㄱ에 참여하고, 첫 단기ㅅㄱ를 경험한 사람들이 있어 감사합니다.
10.제가 이렇게 귀한 공동체, 귀한 땅에서 섬기는 ㅁㅅ여서 감사합니다. God is good, all the time!


지구촌교회의 해외동역교회인 니이가타 지구촌 교회를 위해서 7월 13일까지 한달간 함께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