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싱 아랍이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공부방에 오는 아이들에게 한국어와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가정방문을 하여 학생들이나 부모님들과 깊은 교제를 하고 있다. 학생들중 고학년 친구들에게는 ㅂ음도 전하고 있고 계속 ㄱ도하면서 1님의 나라가 임하길 기다리고 있다. 현지인 친구들을 계속 만나고 있고 다양한 모습으로 ㅂ음을 제시하고 친구와의 만남을 가지고 있다. 좀 더 영역이 넓어져야 함을 느낀다. 2명에게 장학금을 주고 있고 그 친구들에게 ㅇㅅ님 이야기를하고 그분의 이름으로 ㄱㄷ해도 좋다는 부모님의 허락아래 만나고 있다.
소식
함께 협력하시는 선생님들이 안식년으로 들어가셔서 혼자 공부방의 일들을 담당하고 가정방문도 해야한다. ㅈ가 힘 주시길. 올 한해에 ㅅㄹ님이 하시는 선한 일들이 공부방에 많아지길 소망한다.
기도제목
1. 예수님의 사랑과 성품으로 공부방 아이들을 품도록.
2. 현지 친구들 - 마지다. 나디아. 이만, 히바 사단, 코흐자마를 만나주세요.
3. 아랍어를 잘 구사해서 현지인들에게 성경을 풀어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4. 성령 충만으로 사역하며 공부방 가정의 엄마들에게 ㅂㅇ이 들어가도록
5. 가족들에게 구원이 임하도록